스프링 부트 개발자 온보딩 가이드
한빛미디어 서평단 <나는리뷰어다>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.
python, node가 아무리 많이 쓰이고 있어도, 자바가 시장에서 차지하고 있는 파이는 견고합니다. 그 중에서 스프링과 스프링 부트가 가장 큰 파이를 차지하고 있어서 한번쯤 도전해보는 프레임워크입니다. 책은 이름처럼 온보딩으 위한 책이라서 프로젝트 세팅부터 나오고 있어 처음 스프링 부트를 접하는 개발자도 큰 무리 없이 시작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.
jetbrain의 인텔리제이를 통한 프로젝트 구성을 하여 추후 코틀링으로 전환하기에 편한 구성입니다. 스프링 부트처럼 역사가 오래되 프레임워크는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이 많아 책 구성이 깔끔하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순차적으로 따라가면 되는 구성이라 쭉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.
로컬에서 프로젝트를 돌려보는 실습에서 마무리하는 책이 아니라 docker와 aws를 통해 실제 서비스로 배포하는 과정까지 포함하고 있어 스프링 부트를 이용한 프로젝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. 지금은 openAPI로 이름이 바뀐 swagger를 통해 프로제트 문서화화 테스트를 진행 할 수 있습니다.
중요한 개념을 정리하고 왜 사용하는지, 어떻게 사용하는지 안내하고 생각 거리를 던지면서 스프링 부트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게 진행시킵니다. rest api 뿐 아니라 GraphQL까지 사용하여 좀 더 실무에 가까운 실습을 할 수 있는 책입니다.
하이버네이트를 이용한 DB 연동 관리 법 등 정석적인 스프링 부트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. 세부적인 구현이나 세팅은 속할 팀이나 조직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장 일반적이고 레퍼런스가 많은 형태의 프로젝트 구성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.